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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오늘의 상생 말씀

『개벽실제상황』 - 신교에서 뻗어나간 동서의 세계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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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교에서 뻗어나간 동서의 세계 종교

- 기독교 나들이

지난 2천 년간 기독교 역사에서 그들의 아버지에 대한 믿음과 체험은 어떠했는가? 이 땅의 모든 기독교인들이 갖고 있는 아버지 하나님에 대한 무서운 고정관념을 보라.

그들은 아버지 하나님을 증거한 예수의 부르짖음을 망각해 버리고, '하나님은 인간이 볼 수 없고, 인간의 몸으로는 절대 올 수 없다'고 굳게 믿고 있다. 그리하여 가을 개벽기에 아버지가 오시는 것이 아니라 '예수가 재림한다'고 믿으면서 오늘날까지 진리의 근본을 왜곡하고 있다.

그런데 성자를 내려 보내신 상제님의 다음 말씀과 같이 성서의 진실은 결코 그것이 아님을 바르게 알아야 한다.

"'예수 재림한다' 하나 곧 나를 두고 한 말이니라."
(증산도 道典 2:40)

또한 예수의 열두 제자 중 한 사람인 사도 요한이 「요한계시록」에서 증언한 아버지 하나님은 엄연히 사람과 동일한 형상을 갖춘, 천상 궁전의 백보좌에 앉아 우주 대권을 행사하며 천명을 내리시는 인격신이다.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요한계시록」 21:5)

"예전에도 있고 이제도 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요한계시록 1:8)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 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요한계시록」 4:4:3)

이처럼 기독교 성경의 마지막 편에는 천국의 궁전에서 곤룡포를 입으시고 흰색 옥좌에 앉으시어 우주를 호령하시는 통치자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인류가 상극의 세월을 끝맺고 상생의 새 우주 질서의 세상으로 들어가는 관문, 그 첫 출발점이 가을 대개벽의 실제상황이다.

신약성서는 바로 이 대변국의 때에, 전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낡은 선천 우주를 문 닫고 새 우주를 개벽하시는 하나님 아버지가 직접 인간 세상에 강세하심을 전하고 있다. 이것이 구원에 대한 기독교의 위대한 계시적 진리 선언이다.

내일 이어서 전하겠습니다.
 

 

병오년은 AI 문명을 넘어 빛의 인간 아리랑이 출현하는 해

https://youtu.be/IUmecZAMoXE?si=C1PVK1DaCnb-txl3